어제의 나에 머물지 않기로 했다
사람은 어떤 묵은 데
갇혀 있으면 안 된다.
꽃처럼 늘 새롭게
피어 날 수 있어야 한다.
살아 있는 꽃이라면
어제 핀 꽃하고
오늘 핀 꽃은 다르다.
새로운 향기와 새로운 빛을
발산하기 때문이다.
고요하고 단단하게, 법정의 말 / 법정
어제의 나에 머물지 않기로 했다
사람은 어떤 묵은 데
갇혀 있으면 안 된다.
꽃처럼 늘 새롭게
피어 날 수 있어야 한다.
살아 있는 꽃이라면
어제 핀 꽃하고
오늘 핀 꽃은 다르다.
새로운 향기와 새로운 빛을
발산하기 때문이다.
고요하고 단단하게, 법정의 말 / 법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