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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📚 ] 어제의 나에 머물지 않기로 했다

나의 인생 살기 2026. 4. 15. 00:36



어제의 나에 머물지 않기로 했다

사람은 어떤 묵은 데
갇혀 있으면 안 된다.

꽃처럼 늘 새롭게
피어 날 수 있어야 한다.

살아 있는 꽃이라면

어제 핀 꽃하고
오늘 핀 꽃은 다르다.

새로운 향기와 새로운 빛을
발산하기 때문이다.

고요하고 단단하게, 법정의 말 / 법정